프로토텍, 최종제품 제작 위한 새로운 차원의 적층제조 솔루션 선봬
  • 최정훈 기자
  • 승인 2021.07.1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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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 자동차, 전자, 석유화학 등 업종 막론 생산성 극대화

[인더스트리뉴스 최정훈 기자] 산업 전방위적으로 플라스틱 및 금속 파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제조업체에서는 이 같은 수요에 맞춰 대량생산을 구현할 수 있는 3D프린팅에 관심이 뜨겁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최대 3D프린팅 공급업체 프로토텍이 제조 현장에 유용한 새로운 차원의 적층제조 솔루션들을 대거 선보이며 주목을 끌고 있다.

Stratasys의 ‘H350’는 부품당 비용 측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사진=프로토텍]
Stratasys의 ‘H350’는 부품당 비용 측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사진=프로토텍]

대량 부품 생산에 제격인 Stratasys ‘H350’

H350은 기존의 제조 및 기타 3D프린팅 방법으로는 불가능한 최종사용부품의 생산도 소화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경쟁력 높은 ‘부품당 비용’이 강점으로, 차별화된 열 관리를 포함한 Big Wave 분말 적층 기능의 SAF(Selective Absorption Fusion) 기술을 이용해 정밀하고 일관된 부품의 대량 생산을 지원한다. 이에 균일하고 매끄러운 표면을 갖춘 부품을 생산할 수 있다. 
    
H350를 사용하면 사용자가 비즈니스 요구에 맞는 빌드 준비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선택할 수 있다. 클라우드 연결이나 펌웨어 업데이트 없이도 이전 프린팅 설정을 재사용할 수 있으므로 생산 품질을 제어할 수 있다.

Stratasys ‘Origin One’은 평방피트당 생산성이 우수한 제품으로 알려졌다. [사진=프로토텍]
Stratasys ‘Origin One’은 평방피트당 생산성이 우수한 제품으로 알려졌다. [사진=프로토텍]

최종사용부품 제작도 거뜬 소화하는 Stratasys ‘Origin One’ 

P3 프로그램을 통한 광중합 기술로 최고의 정확성과 일관성, 정교함을 자랑하는 3D 프린팅 솔루션이다. 다양한 재료로 생체 적합성 의료 기기에서 항공우주 분야에 사용되는 부품과 그 밖의 모든 분야의 응용 생산도 가능하다. 최적화된 제작 용량, 장비의 소형화, 미량의 전력 요구량 등을 제공해 제조업체는 ‘평방피트당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열경화성 수지에서 일반적으로 볼 수 없는 고급 재료가 부각된다. 또한, 기존 사출성형 기술보다 뛰어난 표면 품질로 후가공이 필요 없다는 점도 눈여겨 볼 장점이다.

Desktop Metal의 Shop System으로 제작한 금속 파트 [사진=프로토텍]
Desktop Metal의 Shop System으로 제작한 금속 파트 [사진=프로토텍]

금속부품에 유용한 Desktop Metal ‘Shop System’ 

금속분말 위에 액체 바인더를 Jetting해 금속부품 조형 후 소결하는 가장 뛰어난 해상도의 BinderJet 신기술로 하루에 수백 개의 금속부품 생산을 가능하게 한다. 우수한 표면 조도 및 복잡한 형상의 금속 부품 제작도 가능하다.

서포트 제거를 위한 후가공이 불필요하다는 이점이 있다. 

Shop System은 자동차, 소비재, 전자 제품 및 석유화학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의 금속부품을 고속으로 생산하는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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