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솔라에너지, ESS시스템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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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3.1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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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에 17억원 규모 설치

   
 
   
 
[솔라투데이 박관희 기자] 하늘빛태양광발전소는 전북 익산 지역에 위치하고, 계약금액은 지난 2015년 매출액 대비 0.9%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6월15일까지다.

한편, 지난 7일 황진택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원장이 태양광분야 기술개발 현황 파악 및 기업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태양광 셀ㆍ모듈 기업인 신성솔라에너지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을 통해 저가모듈 공급과잉에 대응하기 위한 신성솔라에너지의 전략과 수출 확대 장려를 위한 전담기관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이완근 신성솔라에너지 회장은 중국발 2차 태양광 셀 및 모듈 공급과잉 대응을 위해 고부가가치의 제품에 대한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성솔라에너지는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신재생에너지핵심기술개발사업 수행을 통해 단결정 PERC 태양전지 생산능력을 성공적으로 확보한 바 있다.

솔라투데이 박관희 기자(editor@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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