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디지털화에 진땀빼는 기업 도울 7가지 아키텍처(Architecture) 개발
 최정훈 기자
 2021-07-07 15:55:10  |   조회: 364

[인더스트리뉴스 최정훈 기자]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최경진 매니저는 지난 6월 15일 코엑스에서 열린 2021 서울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 강연에서 ‘스마트 장비 운영을 위한 HMI centric Architecture’를 소개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2002년 세계최초로 HMI를 개발한 프로페이스를 인수해 높은 신뢰도를 갖춘 HMI를 제공하고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HMI Centric Architecture’는 단순한 운영 터미널을 넘어 상위 시스템으로 데이터를 보내기 위한 OT와 IT의 게이트웨이 역할을 수행하는 스마트 장비의 중심(Centric)이다.



최 매니저는 “스마트팩토리에서 설비의 디지털화는 필수가 됐으며 이에 새로운 IoT기반의 HMI 콘셉트인 HMI Centric이 등장했다”고 설명했다.



최 매니저가 꼽은 HMI Centric Architecture의 최대 장점은 통합성. 디지털화를 위해 도입하는 새로운 장비뿐만 아니라, 기존의 오래된 장비와 시설에도 유연하게 통합된다. 디지털 전환 비용 감소에 도움을 주고 타 제조사 제품과 유기적으로 연결돼 별도의 테스트·검증이 필요 없어 장치 셋업, 구성이 가능하다.



최 매니저는 “결과적으로 HMI Centric은 최적의 정보 전달과 다양한 인사이트 확보에 도움을 줌으로써 작업자의 능률을 최대화한다”며, “전 세계 각국에서 산업 현장의 디지털화에 어려운 요소 7가지를 뽑아, 이를 해결할 수 있는 HMI Centric 기반의 7가지 아키텍처(Architecture)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목록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