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메트론, 인공지능으로 공장의 에너지 최적 운영 패턴 찾는다
 최종윤 기자
 2021-11-11 09:07:50  |   조회: 360

[인더스트리뉴스 최종윤 기자] 글로벌 탄소중립 흐름에 따라 기업들의 에너지 사용 환경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전기요금 상승, ESG 등 에너지관리가 기업의 경영 리스크에 편입되고 있다.







에너지 사용 환경 변화의 한축에는 디지털화가 자리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속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공장의 에너지 관리를 한층 수월하게 하고 있다.



프랑스의 에너지 관리 AI 솔루션 선두업체인 ‘Metron’(이하 메트론)도 SK가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2013년 설립돼 AI 기반 에너지 효율화 솔루션 및 서비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메트론사는 국내 시장에 SK가스와 협력해 ‘SK GAS Eco Energy Analytics powered by Metron’ 에너지 효율화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AI 플랫폼을 적용해 공장 내외의 복잡한 에너지원의 생산, 소비 최적화 및 공정 설비의 에너지 사용량 최적화를 지원한다.



메트론사는 국내 최초로 지난 10월 21일부터 22일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1 부산‧울산‧경남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에 참가해 자사의 AI 플랫폼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메트론 구가희 매니저는 “메트론은 전세계 23개국 다양한 산업에서 솔루션을 적용해 쌓인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수많은 시나리오를 분석해 공장에 최적 운영 패턴을 찾아낸다”고 밝혔다.



덧붙여 구가희 매니저는 “메트론의 AI가 유틸리티나 프로세스별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해, 최적 운전 패턴을 찾아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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