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최기영 장관, 5G+ 융합생태계 조성 위한 중소기업 현장 방문
  • 최종윤 기자
  • 승인 2021.05.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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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와이어리스 방문, 국내 5G 기업 기술수준 확인

[인더스트리뉴스 최종윤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최기영 장관이 5월 7일 대표적인 5G 중소기업인 이노와이어리스를 방문해 국내 5G 기업의 기술수준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4월 3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제1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과기정통부]

이노와이어리스는 5G 무선 네트워크의 성능 저해 요인을 파악‧분석하는 무선망 최적화 솔루션 분야에서 국내 선도기업 중 하나로, 과기정통부의 지원을 받아 5G용 휴대용 계측 장비를 국내 최초로 개발‧상용화했다. 최근 수출을 확대하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올해를 5G+ 융합생태계 조성의 원년으로 삼고 장비·디바이스 기업의 경쟁력 제고, 5G 융합서비스 활성화 등 국내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방안을 추진 중이다.

최기영 장관은 “디지털 뉴딜의 성공적 실현을 위해서는 5G를 기반으로 한 산업의 혁신과 국가 디지털 전환이 중요한 과제”라며, “정부는 세계 최초 5G 상용화의 성과를 세계 최고 5G+ 융합생태계 구축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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