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공사, 태양광지원센터 기간제 근로자 공개채용
  • 최홍식 기자
  • 승인 2019.02.0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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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가 태양광 지원센터 권역별 운영을 위해 기간제 근로자를 공개채용 한다고 밝혔다.

운영관리 2명, 홍보·교육·기술행정 12명 등 총 14명 모집

[인더스트리뉴스 최홍식 기자] 서울에너지공사(사장 박진섭)가 2019년도 태양광지원센터 권역별센터 운영을 위한 비정규직 기간제 근로자 공개채용에 나선다. 채용분야와 모집인원은 운영관리(2명·매니저급), 홍보·교육·기술행정(12명·컨설턴트) 등 총 14명이다. 채용 직원들은 서울에너지공사 태양광지원센터(종로구·송파구·노원구·동작구·은평구 등 서울시내 5권역 사무소)에서 근무하게 된다.

서울에너지공사가 태양광 지원센터 권역별 운영을 위해 기간제 근로자를 공개채용 한다. [사진=dreamstime]
서울에너지공사가 태양광 지원센터 권역별 운영을 위해 기간제 근로자를 공개채용 한다. [사진=dreamstime]

운영관리 분야 채용 직원은 컨설턴트 업무수행 및 운영관리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며, 홍보·교육·기술행정 분야 채용 직원은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사업과 관련한 제반 업무를 담당한다. 응시원서는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에너지공사 햇빛운영부로 직접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채용정보는 서울에너지공사 홈페이지와 서울일자리포털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울에너지공사 박진섭 사장은 “이번에 채용하는 직원들은 서울시 태양광 보급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태양광지원센터의 권역별센터에서 전문 인력으로 활약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우리 공사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