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마트팩토리코리아] 한국이구스, 스마트팩토리 유지보수 비용절감 방안 제시
  • 박규찬 기자
  • 승인 2018.09.0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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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구스(대표 블라제 프랑크)는 ‘2018 경남 창원 국제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에 참가해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i-sense, 지능형 플라스틱과 더불어 스마트 팩토리 운영을 위한 유지보수 비용절감 도입 방안을 제시했다.

[인더스트리뉴스 박규찬 기자] 한국이구스(대표 블라제 프랑크)는 ‘2018 경남 창원 국제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에 참가해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i-sense, 지능형 플라스틱과 더불어 스마트 팩토리 운영을 위한 유지보수 비용절감 도입 방안을 제시했다.

사고에 대한 예방은 쉬우나 수명 예측은 어렵다고 언급한 리차드 하버링 총괄매니저는 “이구스의 예지보전 시스템은 이구스가 지난 25년간 쌓아온 축적된 데이터를 갖고 수명을 예측하는 것으로 검증된 시스템”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버링 총괄매니저는 “현재 이구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실험실을 보유하고 있어 케이블, 베어링 등을 실험하고 있으며 아울러 현재 머신러닝에 활용되는 데이터 역시 이 실험실에서 나온 검증된 데이터로 어느 기업보다 높은 정확성을 자랑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조 현장인 창원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2018 경남 창원 국제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SMART FACTORY KOREA 2018)’는 지난 9월 5일 개막해 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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