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제1기 신중년 일자리 창출 태양광 창업교육 시행
  • 이건오 기자
  • 승인 2018.09.2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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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와 공동으로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부응해 ‘2018년 제1기 신중년 일자리 창출 태양광발전 창업교육’을 시행했다. 향후에도 계속해서 태양광발전 창업교육을 실시해 3년간 태양광 사업자 30개 이상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태양광발전 창업교육 통해 향후 3년간 사업자 30개 이상 배출 계획

[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중부발전 인재기술개발원에서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와 공동으로 사내외 신중년(5060세대)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 및 ‘재생에너지 3020’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2018년 제1기 신중년 일자리 창출 태양광발전 창업교육’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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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제1기 신중년 일자리 창출 태양광발전 창업교육’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중부발전]

사내외 인원 총 32명이 참가하는 제1기 교육을 통해 창업에 의한 은퇴 후 신중년 생활안정 및 청년층의 신재생에너지 관심도 증가로 미래 기술혁신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제1기 교육생은 수료 후 1년간 중부발전에 의한 창업지원을 받게 되며, 창업성공 시 소정의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부발전은 이번 교육을 통해 2019년 상반기까지 약 5개 이상의 태양광사업자 배출 및 매출 1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일자리 창출 및 ‘재생에너지 3020’ 정책에 부응하고 중부발전이 보유한 신재생에너지 기술역량을 활용해 매년 태양광발전 창업교육을 통해 향후 3년간 태양광 사업자 30개 이상을 배출할 계획”이라며, “혁신형 창업을 선도하기 위해 관련 제도개선 및 창업기업 투자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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