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개인화 및 지속가능한 미래 위해 스마트홈, 모빌리티, 스마트시티 경험 공개
  • 방제일 기자
  • 승인 2019.01.09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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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솔루션 및 제품수명주기(PLM),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다쏘시스템은 최근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지속가능하고 개인화된 미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했다.

대기업 및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 재구축 및 디지털 플랫폼과 협업으로 모든 가능성 현실화

[인더스트리뉴스 방제일 기자]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및 3D익스피리언스랩을 통해 혁신을 주도하는 다쏘시스템은 대기업, 스타트업, 제조업체, 신규 시장 진출 업체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이 구현하는 스마트홈, 모빌리티, 소비자 및 딜리버리 경험을 가진 2030년의 미래도시의 여정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례들을 보유하고 있다. 

[자료=다쏘시스템]
다쏘시스템의 예측에 따르면 2030년의 도시에서는 스마트홈 디바이스가 조명, 난방, 음식, 청소, 보안 및 환경 등을 자동으로 조성할 수 있다. [자료=다쏘시스템]

다쏘시스템의 예측에 따르면 2030년의 도시에서는 스마트홈 디바이스가 조명, 난방, 음식, 청소, 보안 및 환경 등을 자동으로 조성할 수 있다. 에어택시는 탑승객들을 새로운 시대의 최첨단 모빌리티로 이끌며 소비자들은 3D프린터로 자신에게 맞춤화된 신발을 제작하고 전기 스쿠터로 배송을 받는 등 새로운 구매방식을 누린다. 이외에도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랩의 글로벌 엔터프러너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고 있는 스타트업의 획기적인 지속가능한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다쏘시스템 플로랑스 베르제랑 수석부사장은 “그동안 상상으로만 이루어졌던 아이디어들이 본격적으로 현실화되고 있으며 2030년 우리의 일상은 더욱더 개인화되고 지속가능한 형태를 가지게 될 것이다”며,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가상 세계에서 할 수 있는 상상, 발명, 테스트, 개발 및 경험을 통해 현실 세계를 확장하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의 관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다쏘시스템이 CITE리서치와 미국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가 기대하는 2030년의 스마트시티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에 유익한 혜택과 개인화 경험을 제공하는 기술이 가득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응답자들은 하이퍼루프, 스마트홈 시스템, 모바일 결제 및 개인화된 예방 보건 계획 등은 현재 진행 중인 몇 가지 혁신적인 기술 중 일부에 불과하며 2030년에는 일반적인 기술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2030년 기술 혁신의 주요 이점으로 개인화를 꼽았으며 다양한 기술이 기대되는 혜택으로 보안, 에너지 효율성, 편의성, 접근성, 예방 및 비용 절감 등을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