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m 전도도센서 LDL 시리즈, 식품산업 생산성 높이는 최적의 솔루션
  • 최정훈 기자
  • 승인 2021.03.0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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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 주기 최적화, 설비 가동시간 증대

[인더스트리뉴스 최정훈 기자] 독일 ifm사에서 LDL 전도도센서의 새로운 버전 LDL201을 출시했다.

ifm이 LDL201을 출시했다. [사진=ifm]
ifm이 식품산업 전공정에 유연한 적용이 가능한 LDL201을 출시했다. [사진=ifm]

제품의 특징을 나열하면 아래와 같다. 

· 견고한 재질로 제작된 tip으로 공정중 파손 방지
· 시간기반 세척공정의 부정확성 감소
· 공정으로의 유연한 적용으로 시스템 효율 증대
· 새로운 매체나 제조법에 대한 간편한 적용
· 측정값의 손실이 없는 디지털 전송

어플리케이션

이 솔루션은 식품산업의 CIP(Clean in Place) 공정에 사용된다. 센서들은 세척액의 농도, 잔여물에 대한 헹굼수 체크, 제품 유효성 확인 등에 사용된다.

각 전도도센서에 내장된 온도센서 [사진=ifm]
각 전도도센서에 내장된 온도센서 [사진=ifm]

Potential

세척 주기 또한 최적화된다. 헹굼 과정에서 세척액 사용량이 감소되고 에너지 소모가 낮아지며 사용되는 용수의 양도 감소돼 상당한 비용 절감을 이룰 수 있다. 덩달아 설비의 가동시간도 증대된다. 이처럼 전 공정에 걸쳐 신속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측정을 수행하며 공장가동율율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이다.

안정성

견고한 재질로 제작된 tip은 센서가 상당한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경우에도 제품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온도는 매체 전도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약 섭씨온도당 1~5% 가량). ifm의 모든 전도도센서는 온도센서가 내장돼 있어서 매체의 온도 변화에 따른 측정치를 보상할 수 있다.

Cord grip, terminal chamber 형태를 가진 기존의 제품은 그 구조상 어떠한 물질의 침투 요소가 될 수 있다. 이는 세척공정에 설치된 설비의 약점으로 꼽히는데, ifm의 LDL 시리즈는 방수등급 IP68/IP69K를 제공하는 올인원 트랜스미터로써 이러한 저해요소들을 제거할 수 있다.

센서는 일체형 스텐레스 스틸 하우징으로 구성돼 기계가공된 PEEK 측정팁을 특징으로 하며 terminal chamber나 cable cord grip이 없다. 모든 LDL 전도도센서는 공장보정 상태로 출고돼 제품 적용시 유리하며 공장 캘리브레이션 인증서는 제품의 시리얼넘버를 이용해 홈페이지에서 무상 다운로드 가능하다. IO-Link를 통해, Calibration Gain(CGA) 파라메터를 이용해 표준이나 레퍼런스 솔루션에 대한 현장 보정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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