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비젼, HuaRay 카메라 제품 iRAYPLE 브랜드로 전면 개편
  • 최정훈 기자
  • 승인 2021.04.0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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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비전·AGV 포함해 글로벌 인공지능 기업 이미지 강화

[인더스트리뉴스 최정훈 기자] 앤비젼 협력사 HuaRay는 4월 1일부로 판매하고 있는 모든 카메라를 iRAYPLE 브랜드로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브랜드는 머신비전 및 AGV 사업 등을 포함한 글로벌 인공지능(AI) 회사로서의 도약 이미지를 시각화했다. [자료=앤비젼]
새로운 브랜드는 머신비전 및 AGV 사업 등을 포함한 글로벌 인공지능(AI) 회사로서의 도약 이미지를 시각화했다. [자료=앤비젼]

HuaRay은 기존 회사명인 Zhejiang HuaRay Technology를 유지하는 한편, 머신비전을 넘어 AGV 사업까지 확장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코자 카메라 제품 브랜드를 변경했다.

이번에 바뀐 iRAYPLE는 Intelligent + Ray + Simple(ease of use/ efficient)을 결합해 머신비전 분야의 선도 기술을 확보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키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더불어 머신비전 및 AGV 사업 등을 포함한 글로벌 인공지능(AI) 회사로서의 도약 이미지를 시각화 했다.

앞으로도 HuaRay은 △타 제조사 대비 24시간 이내 빠른 기술 지원 △불량률 0.5%이내 관리 △제품개발 3~6개월 단축 △On time Delivery △제품 커스터마이징을 독보적인 가치로 삼아 고객에게 합리적 가격과 최적의 영상품질의 iRAYPLE 카메라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앤비젼 HuaRay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리뉴얼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 요구에 맞춰 최상의 머신비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iRAYPLE 카메라 제품들을 제공할 것"이라며, “리뉴얼된 iRAYPLE 로고는 향후 카메라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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