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옴, 콘티넨탈 AG의 Supplier of the Year 2019 수상
  • 최정훈 기자
  • 승인 2020.11.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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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내압 인버터용 SiC와 전원 IC 우선적 파트너

[인더스트리뉴스 최정훈 기자] 로옴(ROHM)이 콘티넨탈 AG사의 2019년도 서플라이어 표창, ‘Supplier of the Year’(개별 반도체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번이 5번째이다.

로옴이 콘티넨탈 AG사의 2019년도 우수 서플라이어로 선정됐다. [서진=로옴]
로옴이 콘티넨탈 AG사의 2019년도 우수 서플라이어로 선정됐다. [서진=로옴]

콘티넨탈 AG 사에서는 2008년부터 자사에서 규정하는 일정 기준을 만족한 900개사 이상의 전략적 서플라이어에 대해, 품질 및 기술, 물류, 비용 등 모든 면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우수 서플라이어를 표창하고 있다.

2019년도는 지난 10월 27일에 온라인으로 표창식이 개최됐으며, 12개사가 우수 서플라이어로 선정됐다.

콘티넨탈 AG 사의 Vice President Purchasing Electronics Discretes, Elena Rasmussen는 “로옴은 품질과 우수한 물류 서포트에 중점을 두고, 급변하는 시장의 과제에 대응하고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서플라이어이다”며, “로옴은 고내압 인버터용 SiC와 전원 IC의 우선적 파트너이며, 앞으로도 로옴과의 긴밀하고 신뢰할 수 있는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로옴 Semiconductor GmbH 사장 Toshimitsu Suzuki는 “이 상을 수상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수상은, 로옴의 고품질 및 고성능 제품과 서비스의 안정적인 제공을 통한 고객 서포트를 평가받은 결과이다”며, “로옴은 앞으로도 품질 제일의 기업 목적과 경영 비전을 바탕으로, 로옴 그룹이 하나가 돼 고객 상품의 가치 향상에 기여함으로써, 사회 과제 해결에 기여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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