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라테크놀로지스, 2019 기술과 비즈니스 트렌드 전망 밝혀
  • 방제일 기자
  • 승인 2018.12.09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많은 신기술들로 인해 기업의 현장 근무 양상은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원점으로 돌아가 그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 자산을 평가한다.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의 연결이 화두

[인더스트리뉴스 방제일 기자] 지브라테크놀리지스가 밝힌 2019 기술 비즈니스 트렌드에 따르면 지난 2018년에는 인공 지능, 머신 러닝, 증강 현실, 에지 컴퓨팅, 스마트 센싱 등의 트렌드가 두각을 나타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지브라테크놀로지스]
지브라테크놀로지스는 2019년 최신 트렌드는 기업들에게 필요한 것은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사진=지브라테크놀로지스]

반면 2019년 최신 트렌드는 기업들에게 필요한 것은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솔루션은 기업들이 실시간 지침, 데이터 기반 환경, 협업형 모바일 워크플로우 등으로 혁신을 촉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기업들은 보다 높은 수준의 기업 자산 인텔리전스를 확보함으로써, 비즈니스 운영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신속한 정보 분석 방안과 실행 플랫폼을 갖춰 고객 경험, 생산성,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다.

지브라테크놀로지스는 2019년 기업 환경을 주도할 선도적 트렌드 전망으로 먼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능형 비즈니스 부문에서는 IoT를 적극 도입하는 기업들이 선두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 전망했다.

특히 커넥티드 센서와 디지털 트윈, 5G, 블록체인 등 진화하고 있는 기술들은 기업이 엔드포인트에서 올바른 데이터를 수집하고 시각화 할 수 있도록 하며 비즈니스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능적 가치를 제공한다.

아울러 AI 기반의 고급 자동화는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더욱 협업적인 방식으로 연결한다. 자동화와 AI 기능은 기존 또는 신규 애플리케이션에 통합돼 직원들의 업무 흐름 및 상호작용을 혁신하고 실시간 의사 결정 지원을 제공한다.

이는 고객들의 작업 환경에 이미 도입된 솔루션을 자연스럽게 확장해, 근로자 생산성 증대, 효율성 강화, 더욱 안전한 작업 환경 개발에 초점을 둔 보다 역동적인 생태계를 형성하며 대규모였던 것들의 소규모화가 일어난다.

이에 따라 지브라테크놀로지스는 기업들이 수년간 ‘빅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러나 2019년에는 워크플로우 내에서 자연스럽게 액세스 할 수 있는 ‘소규모의 실행 가능한 데이터’를 얻는 것이 우선순위가 될 전망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