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지모리, 통합 디지털화 솔루션 CELOS 버전 5.0 공개
  • 방제일 기자
  • 승인 2018.04.0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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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지모리가 생산 계획 수립부터 모니터링까지 원 스톱으로 통합 가능한 CELOS 버전 5.0을 선보였다. CELOS의 애플리케이션 패키지인 디지털 플래닝 기능을 사용하면 보다 효율적인 작업 주문을 구성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패키지 통해 효율적인 모니터링 가능

[인더스트리뉴스 방제일 기자] 디엠지모리가 이번에 공개한 CELOS 버전 5.0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ERP 시스템, 디지털 생산 계획이 가능하다. 또한 디지털 모니터링 애플리케이션 패키지를 통해 스마트 팩토리의 모든 정보를 시각화해 생산 과정을 투명성을 개선한다.

특히 CELOS 컨디션 애널라이저 애플리케이션은 기계 센서 데이터를 기록 및 저장, 분석해 시각화 해주며 문제 발생시 조기 감지 및 예지 대처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다. 나아가 CELOS COCKPIT은 생산 환경 내 모든 기계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역할을 한다.

디엠지모리는 CELOS [사진=디엠지모리]
디엠지모리가 이번에 공개한 CELOS 버전5.0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ERP 시스템, 디지털 생산 계획이 가능하다. [사진=디엠지모리]

또한 디엠지모리의 기계가 외부 팩토리에서 제공되는 모든 현장 관련 정보가 CELOS COCKPIT에 수집된다. 사용자는 현장 상태에 대한 전반적인 개요뿐 아니라 디엠지모리가 제공하는 해당 디지털 워크플로와 주문 및 결함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지멘스 및 하이덴하인, MAPPS 컨트롤이 장착된 모든 기기는 CELOS 버전 5.0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전 버전의 경우 업데이트 스틱을 사용해 업데이트할 수 있다. 아울러 데이터 및 통신 설정은 완벽하게 원래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