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찰떡아이스 하트딸기’로 소비자 만난다
  • 최기창 기자
  • 승인 2020.02.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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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과 딸기 아이스크림 활용해 눈길

[인더스트리뉴스 최기창 기자] 찰떡아이스가 새 제품으로 소비자와 만난다. 롯데제과(대표 민명기)는 ‘찰떡아이스 하트딸기’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롯데제과가 '찰떡아이스 하트딸기'를 새롭게 내세운다. [사진=롯데제과]
롯데제과가 '찰떡아이스 하트딸기'를 새롭게 내세운다. [사진=롯데제과]

‘찰떡아이스 하트딸기’는 이름처럼 하트 모양이 특징으로 국내산 찹쌀로 찰떡을 구현했다. 쫀득한 식감을 자랑하는 분홍색 찰떡 속에는 딸기 아이스크림이 들어있어 봄에 맞는 아이스크림이라는 평가다.

1986년 출시한 ‘찰떡아이스’는 그동안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인해 찰떡아이스는 오리지널과 쿠키앤크림, 하트딸기 등 3종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한편, 롯데제과는 겨울 시즌용 통합브랜드로 ‘앙쌀찰찰’(앙빠빠샌드, 쌀로달, 찰옥수수, 찰떡아이스)을 내세우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한 바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찰떡아이스가 뉴트로 열풍에 힘입어 떡을 활용한 디저트류가 인기를 끌었다”며, “지난해 연간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는 등 2018년 대비 약 45% 신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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