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컨설팅 전문기업 SEI, 다양한 태양광 서비스 오픈
  • 이건오 기자
  • 승인 2018.09.1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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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컨설팅 전문업체 SEI는 태양광발전소에 대한 컨설팅, 인허가 대행업무, 금융연계, 발전소 부지확보, EPC 건설, O&M 서비스, 모니터링 장비, 소형발전소 지분 분양 등 태양광 토털 서비스를 본격 오픈한다.

‘나만의 발전소 만들기’ 등 참신한 서비스 제공 예정

[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태양광 컨설팅 전문업체 SEI(Smart Energy Island)가 본격적인 태양광 서비스를 오픈한다. SEI는 통합 신재생에너지 서비스 기업으로 태양광발전소에 대한 컨설팅, 인허가 대행업무, 금융연계, 발전소 부지확보, EPC 건설, O&M 서비스, 모니터링 장비, 소형발전소 지분 분양 등 태양광 토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태양광발전소가 모든 곳에 지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객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발전소 건설 여부를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한다. 또한 부지를 분석한 보고서와 수익성을 계산해주는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사업주가 발전소를 효율적으로 운영 및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태양광발전소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SEI는 추후 SEI는 추후 ‘자동 부지검토 시스템’, ‘나만의 발전소 만들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SEI]

SEI는 2016년 설립 이후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MOU를 체결하며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 사업으로는 500kW 태양광발전소 공사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실적을 쌓아가며 50MW 이상의 컨설팅 경험을 갖고 있다.

SEI는 풍부한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태양광발전소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어도 쉽게 발전소를 지을 수 있도록 발전소 건설의 복잡한 모든 과정과 계약을 대행해줌은 물론, 건설 이후 발전소의 유지관리까지 책임지고 모든 과정을 총괄한다. 따라서 사업주는 쉽고 간편하게 나만의 태양광 발전소를 지어 전기를 생산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과 맞물려 태양광발전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전력과의 장기 계약으로 20년 이상 고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태양광 재테크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많은 이들이 태양광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하지만 태양광 발전사업에서는 무분별한 투자보다 적절한 부지를 검토 및 선정하는 것이 매우 핵심적인 요소다.

SEI는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아까운 땅이 없도록 지인에게 추천받은 부지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해 태양광 발전시설의 최적입지를 선정하는 등 부지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EI는 추후 ‘자동 부지검토 시스템’, ‘나만의 발전소 만들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