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m, 지능형 다기능 미니 디스플레이 DP2200 선보여
  • 박규찬 기자
  • 승인 2019.03.1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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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프엠일렉트로닉이 분산화된 디스플레이, 전처리 및 아날로그 시그널의 변환을 특징으로 하는 미니 디스플레이를 공개했다.

분산화된 디스플레이, 전처리 및 아날로그 시그널의 변환

[인더스트리뉴스 박규찬 기자] 독일 산업자동화 센서 및 솔루션 전문업체 아이에프엠일렉트로닉(ifm electronic)은 IO-Link 기능이 탑재된 지능형 다기능 미니 디스플레이 DP2200을 최근 선보였다고 밝혔다.

아이에프엠일렉트로닉이 분산화된 디스플레이, 전처리 및 아날로그 시그널의 변환을 특징으로 하는 미니 디스플레이를 공개했다. [사진=아이에프엠일렉트로닉]
아이에프엠일렉트로닉이 분산화된 디스플레이, 전처리 및 아날로그 시그널의 변환을 특징으로 하는 미니 디스플레이를 공개했다. [사진=아이에프엠일렉트로닉]

이 제품은 분산화된 디스플레이, 전처리 및 아날로그 시그널의 변환을 특징으로 하며 콤팩트한 커넥터 타입으로 4~20mA 아날로그 센서의 커넥터 케이블과 간단하게 연결된다. 

특히 이 제품은 현장 측정값을 디스플레이하며 사용자는 트랜지스터 출력이 스위치되는 지점의 스위치 포인트와 리미트를 설정할 수 있다. 아울러 적색과 녹색으로 색상변경이 가능해 정확한 표시가 가능하고 중대한 프로세스 상태나 작동상의 문제점들이 신뢰성 있게 시그널된다.

이 제품은 분산화된 디스플레이, 전처리 및 아날로그 시그널의 변환을 특징으로 한다. [사진=아이에프엠일렉트로닉]
이 제품은 분산화된 디스플레이, 전처리 및 아날로그 시그널의 변환을 특징으로 한다. [사진=아이에프엠일렉트로닉]

인더스트리 4.0으로의 전환
이 제품의 특징은 시그널의 변환이다. Threshold 디스플레이는 디지털 IO-Link 시그널을 아날로그 시그널로 변환하며 인더스트리 4.0 애플리케이션과 현대적인 산업환경에서 가장 요구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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