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 정기총회…“경쟁력 강화”
  • 김태환 기자
  • 승인 2019.03.19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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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가 ‘2019년도 정기총회 및 제1회 이사회’를 열고 국내 시장 안정화와 경쟁력 강화를 골자로 한 사업계획을 정했다.

국내시장 안정화 위한 제도개선 활동 집중

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는 19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 및 제1회 이사회’를 열고 국내 시장 안정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가 19일 오전 11시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 및 제 1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
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가 19일 오전 11시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 및 제 1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

협의회에서는 이날 박창섭 대호피앤씨 대표이사를 신임 감사에 선임하는 한편 금년도 협의회 핵심과제로 △국내시장 안정화를 위한 제도개선 △선재제품 수요 창출 및 홍보활동 강화 △기술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선재제품 수요 창출 및 홍보활동 강화, 기술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강화 등을 협의회의 핵심과제로 정했다.

한국철강협회 내에 사무국을 두고 있는 선재협의회는 국내 선재업계의 대내외 경쟁력 강화와 선재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15년 3월 발족했다. 고려제강, 세아특수강, 현대종합특수강, 포스코 등 국내 19개 선재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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