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엔지니어링, 한 곳에서 두 가지 수익 가능··· 건축물 태양광 솔루션 제공
  • 이건오 기자
  • 승인 2018.09.1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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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지붕에 설치한 태양광발전 설비는 여름과 겨울에 소비되는 냉·난방비를 해결하고, 잔여 전력은 한전에 즉시 판매할 수 있어 축사 운영에 도움이 되고 있다.

공장, 축사 등 지붕 활용한 태양광 토지보다 가중치 높아

[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태양광발전 사업 전문기업인 선우엔지니어링은 건축물 태양광발전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최적화된 솔루션을 갖고 있다. 사업 진행에 필요한 금융 PF솔루션으로 초기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체 투자비의 80%까지 제1금융권 대출 솔루션을 제공하고, 발전 효율이 가장 높은 자재를 자체 유통 시스템을 통해 사업자에게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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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및 축사 지붕에 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토지보다 더 높은 가중치를 받을 수 있다. [사진=dreamstime]

또한, 직접 설계부터 시공·감리 그리고 안전대행 및 유지보수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해 설치 후에도 각 지역의 유지보수 센터를 통해 제품의 수명이 다하는 날까지 철저한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선우엔지니어링은 25년간의 한전 협력업체로, 전기공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에 진출해 전남 신안에 약 42MW를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발전소를 13개 지역에 100kW, 500kW, 1,000kW 등 다양한 태양광발전소를 시공하고 있다. 올해만 누적 약 100MW가 넘는 수주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선우 관계자는 “태양광발전 사업은 초기 비용이 들지만, 5~6년이 지난 후 초기비용을 회수하고 약 25년까지 사업을 진행할 수 있어 발전 사업자에게 발생하는 월 수익금이 직장인 월급 못지않다”며, “태양광 발전사업은 예전과 다르게 진입 장벽이 높지 않아 공장, 축사 등 지붕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건축물 지붕에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것이 일반 토지에 설치하는 것보다 가중치가 더 높아 건축물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재테크 수단으로 이만한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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