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타솔라는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연계형 ESS 시스템을 공급하며 국가 에너지 정책인 ‘재생에너지 3020’ 및 전력의 안정적인 공급, 계통 고품질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태양광발전소 개발, ESS 등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에타솔라(대표 한민)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8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에서 태양광 개발, ESS, 자체 개발한 ESS전용 EMS 등을 소개했다.
특히,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자사 개발 ESS전용 EMS를 비롯한 ESS 시스템을 선보인 에타솔라는 국내 배터리 제조사와 공급 협약 체결하고 에타솔라의 자체 태양광 개발 사이트를 비롯해 대형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설치·운영 계획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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