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C, STEM 인재 육성을 위한 자선 재단 설립
  • 방제일 기자
  • 승인 2018.12.2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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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재단은 글로벌 커뮤니티에 대한 PTC의 지속적인 노력의 다음 단계로서 자선 기부 활동을 통합하고 이러한 활동의 효율성과 가시성을 개선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유도하기 위한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는 곳에 기부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설립됐다.

지속적인 노력 통해 자선 기부 활동 통합

[인더스트리뉴스 방제일 기자] PTC는 최근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융합) 교육 및 지역 사회, 직원 봉사에 중점을 두고 지난 30년간 이어온 기업의 자선활동을 공식화하고 확대하기 위해 PTC재단(PTC Foundation)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회사의 미션인 ‘더 나은 현실 만들기(Create a Better Reality)’ 구현을 위해 설립된 PTC재단은 지역사회 리더들이 발전 기금 및 소프트웨어 등을 통해 기술을 포용하고 해당 지역에서 중요한 조직에 PTC 기술과 재정적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원한다.

PTC코리아는 돌봄 주간 동안 지역 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청운보육원을 방문해 후원 물품 및 성탄 선물을 전달하고, 겨울철 한파 대비를 위한 시설 정비를 함께 했다. [사진=PTC코리아]

PTC 짐 헤플만(Jim Heppelmann) 사장 겸 CEO는 "혁신을 선한 일에 사용하는 것은 선도적인 기술 회사로서 우리가 해야 할 역할”이라며, “PTC가 직원들이 긍정적인 변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고 기술과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전략을 공식화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PTC재단은 글로벌 커뮤니티에 대한 PTC의 지속적인 노력의 다음 단계로서 자선 기부 활동을 통합하고 이러한 활동의 효율성과 가시성을 개선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유도하기 위한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는 곳에 기부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설립됐다.

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재단 설립을 계기로 국내에서 인재 육성과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PTC코리아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인턴십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회사 차원에서의 다양한 봉사 활동을 독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PTC코리아는 돌봄 주간 동안 지역 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청운보육원을 방문해 후원 물품 및 성탄 선물을 전달하고, 겨울철 한파 대비를 위한 시설 정비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