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걸이형 태양광 인버터 강력 추진
  • 이주야 기자
  • 승인 2018.03.0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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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설립해 36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는 장수 기업, 디아이케이는 장영실상 2회 수상과 KS인증으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태양광 관련제품을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고 있다.

태양광 인버터 및 ESS의 제품에 역량을 집중해 국내 ESS용 PCS의 선두주자 목표

[Industry News 이주야 기자] 태양광 인버터 전문기업 디아이케이는 태양광발전 사업자에게 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 벽걸이형 태양광 인버터를 강력하게 내세웠다. 스트링타입 방식의 제품으로 넓은 입력 전압 범위(300~1,000VDC)와 세계최고 수준의 높은 효율(최대효율 98.6%, 유로효율 98.31%(KTL시험기준), 내구성 및 강인한 동작특성으로 인해 작년초 출시해 시장에서 반응이 뜨겁다. 스트링 타입의 자사 제품의 장점은 4개의 최대전력점 추종 제어 동작을 하기 때문에 그림자(겨울철, 일출·일몰 시점 등 발생하는 그림자)에 의한 출력 저하를 최소화 하여, 시스템 발전량을 극대화 했다. 벽걸이형 태양광 인버터는 20kW, 30kW, 40kW, 50kW급의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사업자의 환경 및 수요변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다. 

디아이케이 강덕수 대표 [사진=디아이케이]
디아이케이 강덕수 대표 [사진=디아이케이]

최고 인기 제품의 특징 및 장점 
태양광 인버터 분야 및 ESS용 PCS의 선두 기업인 디아이케이의 PCS(태양광 인버터/ESS용) 제품에는 발전량 극대화 및 운용효율을 최대로 올리기 위한 여러 가지 기술이 집약돼 있다. 첫째, 디아이케이 제품은 복수개의 스택(Stack or PEBB) 구조 및 순환제어 알고리즘을 통해 전력변환 효율(유로효율 98.7%, 정격 98% 이상)과 수명을 향상시켰다. 출력에 따라 동작하는 스택을 가변해 출력이 적을 때에도 전력변환효율을 향상시켰으며, 순환제어를 통해 제품의 수명을 향상시켰다. 또한 만약 일부 스택 등에서 고장이 발생할 경우에도 제품이 완전히 정지해, 발전을 멈추지 않고, 고장나지 않은 부분을 동작할 수 있게 해 이용율을 극대화 했다. 둘째, 제품을 모듈화해 신속한 유지보수가 가능하게 설계돼 있다. 구체적으로 MTTR(Mean Time To Repair)을 20분 이내에 할 수 있도록 스택 및 팬, 보드 등 주요 전장품을 모듈화해 유지보수 기능을 극대화 했다. 셋째, 디아이케이는 전국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감시 중에 있다. A/S는 24시간 대기 중이며, 본사와 3개 지사에 A/S 사무소가 배치되어 있어 48시간 이내에 빠른 서비스를 자랑한다. 또한 고객의 불편함을 24시간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콜센터가 운영되고 있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디아이케이의 제품은 36년 이상 수백MW/수천개의 사이트에서 운영중인 안정된 제품으로 고객의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발전 사업자들이 선호하는 이유 
소비자가 제품을 선택할 때 중요한 것은 “투자금을 안정적으로 얼마나 빨리 회수할 수 있는지?”라고 생각한다. 자사의 제품은 세계 최고 수준의 높은 효율(유로효율 98% 이상, 일부 제품 98.7% 이상)과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측면에서 소비자의 수익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최고의 솔루션이다. 또한 태양광 발전 설비는 한번 설치 후 20년 이상의 수익성을 확보해야 하는 장기 사업이므로 제품의 수명 및 유지보수가 중요한다. 자사의 제품은 순환제어(신기술인증)을 통해 인버터의 수명을 극대화 했으며, 고장이 발생하더라도 부분 정지를 통해 발전을 계속할 수 있다. 그리고 36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장수 기업이라는 측면에서, 안정적인 서비스 및 사후 관리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디아이케이 태양광 인버터는 1kW~1MW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이 중 가격 경쟁력 및 품질이 우수한 99.4kW, 250kW, 500kW 제품 등은 넓은 입력 전압 범위와 능동전압제어기능을 통해 시공 공사비를 저감시킬 뿐 아니라 우수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디아이케이의 태양광 발전용 인버터 제품 ‘Solvert’에는 발전량 극대화 및 운용효율을 최대로 올리기 위한 여러가지 기술이 집약돼 있다. 또한, 당사 벽걸이형 태양광 인버터류는 최대효율 98.6%, 유로효율 98.31%(KTL시험 기준)의 성능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태양광 모듈 지지대에 곧바로 설치할 수 있어 설치시간과 설치면적, 시공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다양한 내구성 시험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했고 미려한 외관은 제품의 품격을 더욱 올려주고 있다. 

디아이케이의 50kW 벽걸이형 인버터 제품 [사진=디아이케이]
디아이케이의 50kW 벽걸이형 인버터 제품 [사진=디아이케이]

2018년 태양광 인버터 시장전망 
우선 국내 태양광시장은 RPS 정책이 시행된 이후 확대일로를 걷고 있으며, 2013년 406MW에 불과했던 태양광발전 시장이 2014년 924MW로 확대됐다. 2015년 1GW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국내 태양광 설치량은 2016년 1.5GW가 설치됐으며 향후 2035년까지 태양광발전 17.5GW가 구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더욱이 ESS 시장과 연계되어 국내외적 태양광발전 시장규모는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더불어, 태양광 ESS 시장에 대해 한마디로 말하자면 매년 50% 이상 확대일로의 블루오션이라고 말할 수 있다. 국내의 경우, 2017~2018년 신재생에너지 ESS 시장은 약 9,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올해의 계획과 목표 
ESS용 PCS의 라인업을 태양광 인버터와 마찬가지로 다각화해서 소비자의 수요에 맞는 제품군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1kW에서 1MW까지 보다 세분화한 제품군을 보유할 예정이다. 현재 디아이케이는 태양광발전 시스템 및 ESS 시장에 대한 관심 및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디아이케이의 성능이 검증된(KS인증, CE, 북미인증 취득) 태양광 인버터 및 ESS의 제품에 역량을 집중해 국내 ESS용 PCS의 선두주자로 나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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