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트, 메타버스 개발 플랫폼 ‘맥스버스’ 클로즈베타 진행
  • 조창현 기자
  • 승인 2022.08.0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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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 SDK활용으로 메타버스에서 누구든 VR·AR 원스톱 개발 가능

[인터스트리뉴스 조창현 기자]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기업 맥스트(대표 박재완, 손태윤)가 XR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 플랫폼 ‘맥스버스(MAXVERSE)’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맥스버스를 활용해 AR·VR을 쉽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다. [사진=맥스트]

맥스버스는 현실 세계를 메타버스 공간으로 구축해 한 번에 VR·AR 클라이언트 개발이 가능한 ‘메타버스 개발 플랫폼’이다. 플랫폼은 3D 재구성 기술, 자체 VPS(Visual Positioning Service) 기반으로 현실 및 가상공간 모두에 적용 가능한 서비스 개발에 용이하다.

지난 7월, 맥스트는 △공간맵 생성 파이프라인 △공간맵 CMS·저작도구 △공간맵 생성 서버 △AR/VR 서버 △POI/내비게이션 기능을 성공적으로 구현한 알파 테스트를 완료했다. 특히 맥스트의 현실 기반 가상 공간 ‘틀뢴’을 만드는 핵심 요소인 ‘공간맵 생성 파이프라인’을 완성, 현실 공간 촬영 이후 업로드하면 메타버스 세상이 자동 구축되는 것을 현실화했다.

맥스버스는 AR·VR 사용자가 상호 커뮤니케이션하는 XR 텔레프레즌스, XR 광고·교육·관광·쇼핑 등 활용 분야가 다양하다.

맥스트 관계자는 “맥스버스 클로즈베타 기간에 XR 메타버스 개발 플랫폼 성능 검증 및 개선을 최종 완료하겠다”면서, “10월 말부터 샘플 애플리케이션 제공과 함께 일반 개발사가 참여하는 오픈베타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클로즈베타는 ‘XR SDK(소프트웨어 개발 툴 키트)’와 ‘공간맵 구축 도구’가 가진 성능 검증을 위해 8월 4일부터 2달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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