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신재생에너지 자립 열 올리는 일본시장 '핫해'
  • 이주야 기자
  • 승인 2018.03.0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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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식 FIT 지원정책과 전력소매 시장 자유화, 그리고 제로에너지하우스 지원정책 등 일본의 적극적인 신재생에너지 자립화 정책과 이를 비즈니스 연결하는 기업들의 시장 움직임은 일본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역동성을 부여하고 있다.

FIT, 전력소매 시장 자유화, 제로에너지하우스 지원 등 시장 역동성 부여

[도쿄(일본), Industry News 이주야 기자] 2011년 후쿠시마원전 사고 이후 일본 정부의 적극적인 신재생에너지 지원정책이 빛을 발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자립에 성큼 다가서고 있는 일본 정부는 최근 2020년부터 신축 건물에 제로에너지하우스를 적극 지원하기로 하면서 주택용 태양광 솔루션 수요가 가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일본스마트에너지 전시회에서는 일본 전력소매 시장 자유화 이후 소비자들의 전력수급 선택을 받기 위한 전력 기업들의 치열한 경쟁도 엿볼 수 있었다.

일본의 분산형전원 시장을 이끄는 태양광 주택을 주요 테마로 전시한 샤프의 'Smart Home' 솔루 션 [사진=Industry News]
일본의 분산형전원 시장을 이끄는 태양광 주택을 주요 테마로 전시한 샤프의 'Smart Home' 솔루 션 [사진=Industry News]
일본에 특화된 태양광 모듈 및 인버터, 구조물 등이 다양하게 전시돼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Industry News]
일본에 특화된 태양광 모듈 및 인버터, 구조물 등이 다양하게 전시돼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Industry News]
소형풍력부터 다양한 풍력 제품이 전시돼 일본의 역동적인 풍력시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다. [사진=Industry News]
소형풍력부터 다양한 풍력 제품이 전시돼 일본의 역동적인 풍력시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다. [사진=Industry News]
스마트그리드 시대를 달리는 전기차 충전시스템 등을 전시한 미쓰비시 부스 전경 [사진=Industry News]
스마트그리드 시대를 달리는 전기차 충전시스템 등을 전시한 미쓰비시 부스 전경 [사진=Industry News]
신재생에너지 시장확산을 위해서는 에너지저장시스템이 필수다. 인버터 제품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델타가 ESS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Industry News]
신재생에너지 시장확산을 위해서는 에너지저장시스템이 필수다. 인버터 제품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델타가 ESS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Industry News]